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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이현우, 주중 '달자의 봄' 촬영복귀

입력 2007. 02. 26. 10:32 수정 2007. 02. 2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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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현우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지난 18일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가수 겸 탤런트 이현우가 이번주 KBS 2TV 수목미니시리즈 '달자의 봄'에 복귀한다.

이현우는 음주운전 사건 이후 '달자의 봄'의 21일 촬영분을 취소하고, 제작진의 배려로 자신의 집에서 자숙의 시간을 보내다 이번 주중으로 드라마 촬영에 복귀할 예정이다.

한 관계자는 26일 "아직 구체적인 스케줄이 나오지 않았으나, 이번 주중에 이현우가 촬영에 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현우의 소속사 관계자 역시 "이현우가 주중에 드라마 촬영에 합류해 드라마 종영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이현우가 출연한 CF도 이번 사건과 관련해, 관계자들과 원만한 해결책을 찾아 무리 없이 계속 진행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현우는 지난 18일 오전 10시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부근에서 자신의 승용차로 불법 유턴하다가 경찰에 적발돼 음주 운전 혐의로 입건됐다. 미국 국적인 그는 당시 국제운전면허증 유효 기간이 만료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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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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