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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LYn, '이별살이'

입력 2007.02.23. 12:03 수정 2007.02.2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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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가수 린(LYn)이 3월 8일 네번째 앨범 '더 프라이드 오브 더 모닝(해 뜰 무렵의 안개)'을 발매한다.

타이틀 곡 '이별살이'는 린과 절친한 가수 휘성이 만든 곡이다. 애절한 가사와 슬픈 멜로디, 웅장한 편곡과 린의 가슴 저미는 듯한 보컬이 돋보이는 발라드다.

이번 음반에는 휘성 뿐 아니라 그룹 '신화'의 에릭도 '궁금해'의 랩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힙합가수 크라운J는 '러브린(Lovelyn)'의 랩 피처링과 작사, 편곡까지 했다. CCM 그룹 '믿음의 유산' 출신 보컬 강태우도 '눈물이 마를까요'에 듀엣으로 함께했다.

이 밖에 새 음반에는 '...사랑했잖아... 파트 2'(작곡 김세진), '집으로...'(작곡 윤일상), '마음이 시키는 일'(작곡 이현정) 등이 들어있다.

'이별살이' 뮤직비디오는 린과 모델 이언이 출연, '사랑의 시작' '열정' '이별 후의 공허함'등 3가지 주제로 사랑과 이별을 순차적인 이미지로 표현했다.

2가지 버전으로 제작, 온라인과 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관련사진 있음>

이승영기자 sy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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