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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입대 6개월만에 영화홍보 외출

입력 2007. 02. 20. 14:01 수정 2007. 02. 2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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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경호 기자] 지난해 8월 31일 비밀리에 충청남도 논산시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뒤 경기도 고양시에서 공익근무 요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남궁민이 6개월만에 공식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남궁민은 22일 오전 11시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열리는 영화 '뷰티풀 선데이'(진광교 감독·시네라인투 제작) 제작보고회에 참석한다.

이 영화는 남궁민이 훈련소 입소 직전까지 촬영했던 작품이다. 박용우와 함께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남궁민은 입대 직전인 지난해 8월 27일까지 대전에서 영화를 촬영하며 열정을 보였었다.

제작 관계자는 "남궁민이 영화 홍보일정을 모두 소화할 수 는 없지만 휴가 등을 이용해 공익근무 업무에 영향을 끼치지 않고 제작보고회와 언론시사회 등은 참석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뷰티풀 선데이'는 강직한 형사와 평범한 고시생이 사랑을 위해 비리와 범죄를 저지르는 스릴러 영화다.

남궁민은 지난해 8월 31일 떠들썩하게 입대할 경우 많은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해 언론에 공개 없이 훈련소에 입소, 관심을 받았었다.

[훈련소 입소 6개월 만에 공식행사에 참석하는 남궁민.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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