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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특수 제작 펜더 기타 선물받아

입력 2006. 10. 12. 09:30 수정 2006. 10. 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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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지연 기자] 10집 앨범으로 컴백한 신승훈이 미국의 기타 전문 제조회사 펜더(Fender)로부터 어쿠스틱 기타를 선물 받았다.

지금까지 펜더 기타는 세계적으로 뛰어난 연주가와 음악가로 인정받고 있는 에릭 클랩튼, 제프 백, 에릭 존슨, 임위맘스톤, 스티브 레이본, 일본그룹 튜브의 기타리스트 하루하타 등 총 6명이 기증받은 바 있으며 신승훈이 그 7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펜더에서 기증한 기타는 지금까지의 기증자들에게 준 일렉트릭기타가 아닌 통기타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기타의 나무 재질부터 마무리까지 신승훈의 주문에 맞게 구성, 특수 제작한 것이다.

신승훈이 자신의 이니셜이 새겨진 단 하나뿐인 통기타로 직접 연주하는 모습은 10월 14,15일 열릴 콘서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hellow082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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