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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3주만에 '인기가요' MC 복귀

입력 2006. 07. 23. 16:52 수정 2006. 07. 2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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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고홍주 기자]

신화의 앤디가 3주 만에 SBS '생방송 인기가요'의 MC 자리에 복귀했다.

지난 9일, 16일 중국 공연 등 개인적 사정으로 2주간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에게 MC 자리를 넘겨줬던 앤디는 23일 그 배턴을 다시 넘겨받아 오후 3시 4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녹슬지 않은 입담을 과시했다.

3주 만에 본연의 자리로 돌아온 앤디는 능숙한 진행솜씨와 함께 특유의 재치로 '인기가요' 안방마님 구혜선과 환상 호흡을 이뤘다.

이날 TAKE7에는 거미 '혼자만 하는 사랑' 신화 'ONCE IN A LIFETIME' 업타운 'My Style' SG워너비 '사랑했어요' 등이 올라 경합을 벌였으며 1위격인 뮤티즌송은 SG워너비가 차지했다.

고홍주 beco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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