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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드라마 포스터서 '청순 매력' 뽐내

입력 2006. 05. 08. 15:45 수정 2006. 05. 0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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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주 기자] MBC 수목 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극본 손은혜·연출 신현창)으로 2년여만에 컴백하는 성유리가 드라마 포스터에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성유리는 지난 7일 낮 부산 해운대에서 드라마 포스터와 타이틀을 촬영했다. 촬영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출연배우들이 모두 하얀색의 의상을 입고 해변에 마련한 벤치에 앉아서 진행됐다.

특히, 성유리와 이연희는 바람이 많이 부는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민소매의 하늘하늘한 드레스 차림으로 서늘함을 참아가며 촬영에 임했다. 또한, '장밋빛 인생' 이후 6개월여만에 컴백하는 남궁민은 촬영 내내 쉬는 시간 또는 NG가 날 때마다 특유의 애교와 살인미소로 주위를 술렁이게 했다는게 제작진의 후문.

'어느 멋진 날'은 수족관에서 일하는 아쿠아리스트 성유리(하늘)가 15년전 헤어진 오빠 공유(건)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내용으로 지난 4월 호주 로케를 마치고 현재 부산 등 국내에서 촬영중이다. 5월 3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포스터를 촬영한 '어느 멋진날'의 출연진들. 왼쪽부터 이연희, 공유, 성유리, 남궁민. 사진 = 사과나무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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