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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의류광고 쇄도..패션리더로 '인정'

입력 2006. 02. 14. 14:53 수정 2006. 02. 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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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지연 기자]

최근 3집 'Made in Sea'를 발표하고 1년 반만에 컴백한 바다가 수많은 의류광고 제의를 받으며 패션리더로서 인정받고 있다.

바다 측은 14일 "바다에게 의류광고주로부터 광고촬영 제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이는 섹시함을 탈피, 중성적 이미지의 보이시한 스타일이 광고주의 눈길을 끌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바다는 이미 티아이 스타(T-I Star), 코카롤리 등 의류광고와 광고모델 계약을 맺었으며, 패션업계의 러브콜이 계속해서 줄을 잇고 있는 상황이다.

바다는 지난 4일 쇼케이스에서도 하체라인을 강조한 스키니 팬츠에 마린룩 상의를 걸쳐 눈길을 끌었다. 특히 독특한 머리 스타일과 개성 있는 의상이 조화를 이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다. <사진=구혜정 기자 photonine@> butthegir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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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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