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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신인상 "내 능력보다는 많은 분의 도움 덕분"(MBC연기대상)

입력 2005. 12. 30. 22:50 수정 2005. 12. 3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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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준범 기자]

MBC 대하드라마 '신돈'의 서지혜가 MBC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서지혜는 30일 오후 9시55분부터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박수홍 정려원의 진행으로 생방송된 '2005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서지혜는 이날 수상 직후 "정말 감사하다. 이렇게 큰 상을 받을지 꿈에도 몰랐다"며 기뻐했다. 이어 서지혜는 "이 상을 받기까지는 내 능력보다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있었다"며 겸손한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서지혜는 현재 방송되고 있는 MBC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신돈' 에서 노국대장공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서지혜는 시청자들로부터 '노국지혜'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박준범 anima@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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