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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웰컴 투 동막골'의 강혜정

입력 2005.07.23. 04:31 수정 2005.07.23.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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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영화배우 강혜정, 신하균, 임하룡 등 영화 ‘웰컴 투 동막골’(박광현 감독 (주)필름있수다 제작)의 출연진이 불우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자선경매에 나섰다.지난 19일 오후 6시부터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 포탈사이트 다음온켓(Daum ONKET)에서 진행하는 이번 자선경매 행사에 출연진은 자신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포스터와 시나리오를 경매 물품으로 내놨다.여기에 마지막 전쟁신을 만드는데 일등공신이 됐던 전투기를 제작한 군사 전문가가 직접 제작한 모형 비행기와 ‘웰컴 투 동막골’의 500개 한정 지포라이터도 포함됐다.한편 이번에 내놓은 자선 경매 물품들은 경매를 시작한지 3일만(22일 기준)에 2만, 3만 원대를 넘어서며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경매 수익금 전액은 다음세대재단(http://www.daumfoundation.org)에 기부돼 불우아동 및 청소년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전쟁의 포화도 비껴간 ‘동막골’에서 벌어진 국군, 인민군, 미군 동거담 등 6.25비하인드 스토리를 흥미롭게 다룬 ‘웰컴 투 동막골’은 다음달 4일 개봉한다.[다음달 4일 개봉하는 영화 "웰컴 투 동막골" 포스터. 사진제공 = 쇼이스트](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언제나 즐거운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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