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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유승호, 가장 기대되는 아역 배우

입력 2005.06.10. 02:15 수정 2005.06.10.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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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은진 기자]영화 ‘집으로’, TV드라마 `슬픈 연가" `부모님 전상서"의 유승호가 가장 기대되는 아역배우로 뽑혔다.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시네티즌(cinetizen.com)을 운영하는 디지털랩(대표 이택수)이 전국 네티즌 285명을 대상으로 ‘성인이 되어서도 왕성한 활동이 기대되는 배우’를 조사한 결과 유승호가 44.7%를 얻어 1위를 차지한 것.이밖에 영화 ‘여선생, 여제자’에서 염정아와 연기대결을 펼친 이세영이 32.6%로 2위를 차지했으며, 좋은 흥행성적을 보이고 있는 영화 ‘안녕, 형아’의 박지빈이 7.4%로 3위, 차승원 주연의 영화 ‘선생 김봉두’의 이재응이 5.7%로 4위를 차지했다.한편, 최근 연예계 전 분야에서 아역 배우들의 활약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분위기를 반영하듯 네티즌의 48.8%는 ‘기회만 주어진다면 향후 자신의 자녀를 아역 배우로 키우고 싶은 생각이 있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영화 "집으로"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였던 아역배우 유승호.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강은진 기자 ing@mydaily.co.kr)- 언제나 즐거운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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