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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초컬릿 감사하지만 노 생큐

입력 2005.02.05. 09:29 수정 2005.02.0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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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영화 "제니,주노" 특별 시사회가 열린.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될 이번 특별 시사회는 10대를 대상으로 총 100쌍의 커플을 초대할 예정이며 참석한 모든 커플에게 푸짐한 선물이 제공된다.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세이클럽(www.sayclub.com)에서 진행되고 있는 설문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응모자중 총 100쌍의 커플을 추첨, 시사회 관람권을 준다.‘발렌타인 데이’의 상징이 돼버린 초콜릿이 시사회 참석자 전원에게 선사되고 추첨을 통해 요구르트 무료시식권, 인형, 액세서리 등의 다양한 상품들이 열다섯 커플에게 전달된다.제니와 주노 역의 박민지와 김혜성이 직접 선물을 주는 게 특징.(유진모 기자 ybacchus@mydaily.co.kr)- 언제나 즐거운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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